A
약 60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제도가 있더라도 먼저 그 제도가 왜 생겼는지 이유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과거에 팀 내 보고 양식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느낀 적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감사 대비와 인수인계 일관성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맥락을 이해하고 나서는 불만보다 개선 방향을 정리해 팀장에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일부 양식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율됐습니다.
절차 준수는 하면서 개선 제안은 따로 하는 이중 접근이 실용적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제도에 이유를 먼저 묻고, 공식 채널로 개선 의견을 내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제도에 이유를 먼저 묻고 공식 채널로 개선 의견을 내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절차를 준수하면서 개선도 동시에 추진하는 이중 접근이 실용적입니다.
이 결의 특징
제도를 감정적으로 거부하지 않고 그 제도가 왜 생겼는지부터 파악한 뒤 공식 채널로 개선을 제안하는 결이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부당함에 대한 반응을 저항이나 순응 한쪽으로 답하기 쉬운 질문에서, 절차 준수와 개선 제안을 병행하는 답이 통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