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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유유한킴벌리영업 일반인성·가치관2020년 출제

    1억을 주고 북한에 가서 10억으로 만들어오라고 하면 무엇을 하겠는가?

    한 문장 요약

    제약 상황 속 창의적 수익 아이디어를 통해 비즈니스 사고와 영업 마인드를 봅니다. 단순 유머가 아닌 논리적 방향성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접근 방식을 택할 것인가?
    자금 활용 방안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이유로 그 방법을 선택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骨
    02
    리스크 관리 방안은 무엇인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고려가 답에 포함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위험 요소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어떤 자원을 활용할 것인가?
    가용 자원 분석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흔하게 통합니다.
    本
    04
    결과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할 것인가?
    결과 예측에 대한 논의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지표로 성공을 판단할 것인가?'를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유한킴벌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리스크 우선 접근 후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 결약 84초신뢰와 정보 구축을 자본 투입 전 선행 조건으로 설정하는 결약 83초정보 수집을 자본 이전에 두고 소규모 거래로 가설을 검증하는 결약 81초
    예시 답변 1
    약 84초

    리스크 우선 접근 후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 결

    이 질문을 받으면 저는 먼저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생각합니다. 북한이라는 환경의 가장 큰 변수는 법적·제도적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단기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방향보다는 현지에서 검증된 수요를 먼저 파악하는 데 자금의 일부를 쓰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초기 10~20%를 시장 조사와 현지 신뢰할 수 있는 협력자 발굴에 쓰고, 나머지로 생필품이나 의료 소모품처럼 수요가 안정적이고 마진이 예측 가능한 품목을 유통하는 구조를 잡겠습니다. 성공 기준은 원금 회수 후 3배 수익 시점에서 철수하는 조건으로 미리 정해두겠습니다. 가장 피하고 싶은 실수는 수익이 보인다는 이유로 리스크 관리 없이 자본을 한 곳에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이 결의 특징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고려해 자금의 일부를 정보 확보에 배분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불확실한 환경에서의 리스크 관리 판단력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83초

    신뢰와 정보 구축을 자본 투입 전 선행 조건으로 설정하는 결

    이 상황에서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1억이라는 자금보다 그것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 자체를 만드는 것이 선행 과제라는 점입니다. 시장 구조와 거래 관행이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환경에서,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자본을 투입하면 회수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초기 자금의 일부를 현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중간 역할자를 파악하는 데 먼저 쓰겠습니다. 거래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로를 확인한 뒤, 수요가 안정적이고 회전이 빠른 품목으로 소규모 거래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낫다고 봅니다. 처음 몇 번의 거래에서 리스크를 작게 유지하면서 구조를 검증하고, 확인된 경로에서 규모를 키우는 순서를 지키겠습니다. 목표인 10억을 한 번에 달성하려는 방식은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 오히려 전체를 잃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점증적으로 신뢰를 쌓고 규모를 늘리는 구조가 현실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 결의 특징
    자본 투입 전에 신뢰와 정보 구축을 선행 조건으로 설정하는 결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단계적 검증을 통한 리스크 축소 전략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 답변 3
    약 81초

    정보 수집을 자본 이전에 두고 소규모 거래로 가설을 검증하는 결

    이 질문에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1억은 자본이지만 그것을 북한에서 움직이는 것은 정보라는 점입니다. 현지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는 채로 자본을 투입하면, 처음 몇 번의 판단 실수가 전체 자금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직접 투자보다 어떤 품목이 어떤 경로로 거래되는지 관찰하는 데 시간과 자원을 쓰겠습니다. 데이터가 어느 정도 모이면 소규모 거래로 먼저 가설을 검증하겠습니다. 한 번에 큰 수익을 노리는 방식보다, 거래를 반복하면서 각 단계에서 무엇이 틀렸는지 빠르게 확인하는 방식이 위험을 통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목표인 10억은 한 번의 큰 판단보다 여러 번의 작은 성공이 쌓인 결과로 도달하는 구조로 가겠습니다.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느냐보다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이 결의 특징
    자본보다 정보를 우선하고 소규모 거래로 가설을 검증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점진적 확장 전략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지금 다시 그런 기회를 준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貳이런 기회를 제안받았다면 어떤 준비를 하셨을 것 같나요?
    參만약 10억을 만들지 못했다면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유한킴벌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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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유한킴벌리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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