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경로·도착시간 점검과 상태 정비로 준비를 확장해 결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사실 오늘 면접 전날 경로를 미리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 처음 오는 장소라서 당일 길을 찾다가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출구가 여러 개라서 미리 확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 시간도 여유 있게 잡아서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 근처에서 잠깐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들어왔습니다. 이런 질문이 단순한 아이스브레이킹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오늘 여기 오는 것 자체도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면접 전 상태를 만드는 것도 준비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는 면접장 안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도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