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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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크크래프톤기타인성·가치관2023년 출제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편인가요?

    한 문장 요약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태도를 통해 책임감과 투명성을 확인한다. 실수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는 정직함과 용기를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보고하는 결이 있는가?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결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어떻게 처리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직접적인 경험이 있는가?
    실수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답에 나타나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상황이 있었나요?'를 추가로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문제 해결 방식이 있는가?
    실수 후 대처 방식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떻게 해결했나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보고의 중요성을 아는가?
    보고의 중요성을 인식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보고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크래프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인턴십에서 실수를 바로 보고했을 때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답변약 90초처음에 보고를 미뤘다가 문제가 커진 경험을 솔직하게 꺼내고 교훈으로 연결한 답변약 90초보고를 할 때 타이밍과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답변약 90초
    즉시 보고 경험 중심
    약 90초

    인턴십에서 실수를 바로 보고했을 때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답변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편입니다.

    인턴십 때 자료 정리를 잘못해서 보고서에 수치 오류가 들어간 것을 제출 다음 날 발견했습니다. 팀장님이 확인하기 전에 제가 먼저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바로 찾아가서 틀린 부분과 수정본을 같이 가져갔습니다.

    팀장님 반응이 '왜 제출 전에 못 잡았냐'는 것이 첫 말이었습니다. 예상한 반응이었지만 막상 들으니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수정본을 같이 가져갔다는 것이 팀장님 표정을 조금 바꿔주었습니다. 단순히 '틀렸습니다'가 아니라 '틀렸고 이렇게 수정했습니다'를 같이 말한 것이 차이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경험에서 실수를 보고할 때는 사실만 말하는 것보다 수정 방향을 같이 가져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숨기면 더 큰 문제가 되고, 보고하면 일단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는 것도요. 빠르게 말할수록 손해가 줄어드는 구조라는 것도요.

    이 결의 특징
    보고서 수치 오류를 제출 다음 날 발견해 팀장에게 틀린 부분과 수정본을 함께 가져간 흔적이 있습니다. 왜 제출 전에 못 잡았냐는 무거운 반응까지 솔직히 담았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발견 시점과 수정본 동반이 구체적으로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틀렸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수정 방향을 같이 가져가는 게 낫다는 결론이 보이는 자리에서 면접관이 책임감을 읽는 결이 보입니다.
    보고를 주저했다가 커진 경험
    약 90초

    처음에 보고를 미뤘다가 문제가 커진 경험을 솔직하게 꺼내고 교훈으로 연결한 답변

    팀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전처리 코드에 버그가 있다는 걸 발견했는데 이틀 동안 혼자 고쳐보려다가 팀원에게 말했어요. 처음엔 내가 만든 코드라서 내가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말을 안 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못 고치니까 더 말하기 어색해졌습니다.

    결국 팀원이 개입해서 30분 만에 해결했어요. 이틀을 혼자 버텼던 게 팀 전체의 일정을 늦춘 거였어요. 팀원이 '왜 빨리 말 안 했냐'고 해서 저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처음에 바로 말했으면 하루 이상 절약됐을 일을 자존심 때문에 미뤘던 거예요.

    이 경험에서 혼자 해결하려는 게 책임감처럼 보이지만 팀에서는 일정을 망치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실수를 보고하는 게 불편한 건 자연스럽지만, 불편함을 이유로 미루면 더 큰 불편이 온다는 것도요.

    이 결의 특징
    버그를 이틀 동안 혼자 고쳐보려다 팀원 개입으로 30분 만에 해결된 걸 계기로, 자존심 때문에 미룬 게 팀 일정을 늦췄다는 걸 인정한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혼자 버틴 시간과 결과가 구체적으로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혼자 해결하려는 게 책임감처럼 보이지만 일정을 망칠 수 있다는 결론이 보이는 자리에서 면접관이 성찰을 읽는 결이 보입니다.
    보고 방식과 타이밍 중심
    약 90초

    보고를 할 때 타이밍과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답변

    아르바이트 때 재고 입력 오류를 발견했는데 점장님이 바쁜 시간에 말씀드려서 '그럼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만 받고 끝났어요. 어떻게 수정할지 생각 안 하고 발견한 사실만 들고 간 게 문제였어요. 점장님 입장에서는 해결책 없는 보고는 부담만 늘어나는 거였는데 그걸 몰랐습니다.

    그 다음에 비슷한 오류가 또 생겼을 때는 수정 방법을 먼저 정리하고, 조용한 시간에 찾아가서 말씀드렸어요. 점장님이 '알겠어, 네가 수정해도 돼'라고 바로 답하셨고 5분 안에 끝났습니다. 같은 실수 보고인데 방식이 달랐을 때 반응이 이렇게 다르다는 걸 그때 직접 확인했어요.

    이 경험에서 실수 보고는 빠른 것도 중요하지만, 해결 방향을 같이 갖고 가야 보고를 받는 사람이 판단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타이밍과 방식이 내용만큼 중요하다는 것도요.

    이 결의 특징
    해결책 없이 사실만 들고 갔다가 부담만 준 첫 경험과, 이후 수정 방법을 정리해 조용한 시간에 찾아가 5분 만에 해결된 두 번째 경험을 대비시킨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두 방식의 대비가 구체적으로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타이밍과 방식이 내용만큼 중요하다는 결론이 보이는 자리에서 면접관이 소통 감각을 읽는 결이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실수를 발견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보고하시나요?
    貳그 실수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나요?
    參만약 상사가 다르게 반응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크래프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삼성디스플레이 · 기타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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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 기타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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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 기타
    업무 중 실수를 발견했을 때 보고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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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기타
    업무 중 자신의 실수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상사에게 즉시 보고하는 편인지, 먼저 해결책을 찾는 편인지도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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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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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크래프톤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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