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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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토토스기타인성·가치관2025년 출제

    협업 중에 상대가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방어적으로 나오면, 어떻게 합의점을 찾으실 건가요?

    한 문장 요약

    상대가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합의를 이끌어내는지 봅니다. 감정 통제력과 논리적 설득 방식, 관계 유지와 문제 해결 사이의 균형을 평가합니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감정 대립 없이 대화를 유지할 수 있는가?
    상대가 방어적일수록 분위기는 경직됩니다. 이때 본인의 감정 반응을 어떻게 조절했는지, 대화 톤을 낮추거나 타이밍을 조정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차분하게 말했다'만 있으면 구체성이 없어 들립니다.
    骨
    02
    상대의 방어 심리를 이해하려 했는가?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체면, 불안, 책임 회피 등 상대 입장을 파악하려 한 시도가 드러나는지 봅니다. 이 관점이 없으면 '일방적으로 설득하려는 사람'처럼 들립니다.
    語
    03
    본인의 판단도 점검했는가?
    상대만 틀렸다고 전제하면 대화는 막힙니다. 혹시 내 관점에도 빠진 부분이 있는지 되돌아본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면접관이 '본인이 틀렸던 적은요?'라고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합의 불발 시 대안을 준비했는가?
    모든 갈등이 합의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제3자 개입, 상위 의사결정권자 요청, 일단 진행 후 재논의 등 차선책을 생각해둔 흔적이 없으면 '낙관적 시나리오만 그리는 사람'처럼 들립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토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구체경험결약 55초옵션비교결약 55초되돌아봄결약 55초
    예시 답변 1
    약 55초

    구체경험결

    프로젝트에서 일정 지연 원인을 두고 동료와 의견이 갈린 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방어적으로 나왔을 때 저는 먼저 자리를 옮겨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공식 회의석이 아닌 곳에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관점을 듣고 싶다'고 말하자 상대 톤이 달라졌습니다. 결국 서로 일정 산정 기준이 달랐던 점을 확인했고, 기준 문서를 함께 만들어 이후 같은 문제를 예방했습니다. 그때 내 판단도 완전하지 않았음을 인정한 게 대화를 푸는 열쇠였습니다.

    이 결의 특징
    자리를 옮겨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시도하고 본인 판단도 점검한 흐름이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자기 성찰이 담긴 갈등 조율이 신뢰를 보여주는 자리를 자주 봅니다.
    예시 답변 2
    약 55초

    옵션비교결

    방어적인 상대에게는 두 가지 접근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논리로 반박하는 것, 다른 하나는 상대 입장을 먼저 인정한 뒤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저는 후자를 선택합니다. 실제로 QA 이슈를 두고 갈등이 있었을 때 '그 판단에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먼저 말했고, 상대가 경계를 낮춘 뒤에야 데이터를 함께 살폈습니다. 다만 합의가 끝내 안 되면 리드에게 판단을 요청하는 것도 미리 염두에 둡니다.

    이 결의 특징
    상대 입장을 먼저 인정한 뒤 대안을 제시하는 접근을 서술하는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공감 기반 접근이 담긴 답이 협업 감각을 보여주는 자리를 자주 봅니다.
    예시 답변 3
    약 55초

    되돌아봄결

    예전에 저도 '상대가 틀렸다'는 전제로 대화를 시작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평행선이었고, 돌아보니 제 확신이 대화를 막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먼저 '제가 모르는 맥락이 있을 수 있다'고 질문형으로 접근합니다. 상대가 방어하는 이유를 이해하려 하면 체면 문제인지, 정보 부족인지 구분이 되고, 그에 맞춰 대안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방식으로 대부분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본인 확신이 대화를 막았던 경험을 인정하고 질문형 접근으로 바꾼 답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과거 실수를 인정한 답이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는 자리를 자주 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합의를 끝까지 이끌어내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끝난 경험이 있으셨나요? 그때는 어떻게 마무리하셨나요?
    貳그 상황에서 혹시 본인 판단에도 빠진 부분이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參상대가 방어적으로 나온 이유가 무엇이었다고 보셨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토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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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토스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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