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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토토스인프라/클라우드직무 역량2026년 출제

    클러스터를 확장하거나 분리한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과 결과를 설명해줄 수 있어요?

    답변 미리보기

    인턴 때 주문 서비스 DB가 트래픽이 늘면서 읽기 쿼리와 쓰기 트랜잭션이 같은 인스턴스를 쓰다 보니 둘 다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선임분이 읽기 전용…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가?
    클러스터 확장이나 분리에 대한 구체적인 과정의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어떤 단계를 거쳤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가?
    클러스터 확장이나 분리 후의 결과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결과는 어땠나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는가?
    클러스터 확장 또는 분리 과정에서 마주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의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문제를 겪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팀과의 협업 여부는 있는가?
    클러스터 작업 시 팀과의 협업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다른 팀원과의 협업은 어땠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토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단일 DB에서 읽기·쓰기 클러스터 분리 작업을 수행한 경험 중심약 90초단일 캐시 노드에서 클러스터 모드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키 분산 문제 해결 경험약 90초모놀리스에서 특정 기능을 별도 서비스로 분리한 경험과 어려움약 90초
    DB 클러스터 분리 경험
    약 90초

    단일 DB에서 읽기·쓰기 클러스터 분리 작업을 수행한 경험 중심

    인턴 때 주문 서비스 DB가 트래픽이 늘면서 읽기 쿼리와 쓰기 트랜잭션이 같은 인스턴스를 쓰다 보니 둘 다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선임분이 읽기 전용 레플리카를 붙이는 작업을 진행하셨고, 저는 어떤 쿼리를 레플리카로 분기할지 코드 수준에서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읽기 전용 쿼리 목록을 30개 정리하고 @Transactional(readOnly = true) 어노테이션을 붙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배포 후 메인 DB 쿼리 수가 약 40% 줄고 레플리카가 그만큼을 받아갔습니다. 실패했던 부분은 일부 조회 쿼리가 바로 이전 쓰기 결과를 참조해야 하는 케이스를 미리 파악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레플리케이션 랙으로 데이터가 비어 보이는 버그가 2건 생겼고, 이 케이스들은 메인 DB로 강제 라우팅하도록 수정했습니다.

    클러스터를 나누는 것보다 '어떤 쿼리가 강한 일관성이 필요한가'를 미리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이 결의 특징
    구체적인 수치와 상황에 대한 다층적인 설명이 함께 나타나는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개선 방법을 제시할 때 신뢰와 성숙도가 높아지는 자리로 통합니다.
    캐시 클러스터 확장 경험
    약 90초

    단일 캐시 노드에서 클러스터 모드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키 분산 문제 해결 경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세션 캐시로 단일 Redis 노드를 쓰다가 메모리가 꽉 차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클러스터 모드로 전환하면 노드를 늘릴 수 있다고 해서 적용했는데, 기존 코드가 `MGET`을 쓰는 부분에서 크로스 슬롯 에러가 났습니다.

    Redis 클러스터에서는 서로 다른 슬롯에 있는 키를 한 명령으로 묶어 요청하면 에러가 난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MGET을 개별 GET 루프로 분리하거나, 관련 키에 {user_id} 해시 태그를 붙여 같은 슬롯으로 모으는 방식으로 수정했습니다.

    실패로 배운 점은 클러스터 전환이 단순히 노드를 추가하는 일이 아니라 명령어 호환성을 전부 점검해야 하는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인프라 구성 변경 전에 명령어 제약 사항을 공식 문서에서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 결의 특징
    경험에서 얻은 통찰을 자신의 언어로 체계적으로 표현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개선 방법을 제시할 때 신뢰와 성숙도가 높아지는 자리로 통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분리 경험
    약 90초

    모놀리스에서 특정 기능을 별도 서비스로 분리한 경험과 어려움

    팀 프로젝트에서 알림 기능이 메인 서비스와 같은 프로세스에 있어서 알림 대량 발송 중 메인 API가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알림 로직을 별도 서비스로 분리하기로 했고, 저는 기존 메인 서비스에서 알림 호출 지점을 메시지 발행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직접 함수 호출 → 메시지 큐 발행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메시지 전송 실패 시 재처리 보장이 빠져 있다는 걸 중간에 발견했습니다. 큐에 발행 성공 여부를 DB에 기록하고 미처리 건을 주기적으로 재시도하는 로직을 추가했습니다.

    분리는 해결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실패 모드를 만든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 메시지 유실, 중복 처리, 순서 보장 — 이런 것들이 함수 호출에서는 없던 문제였습니다. 이후엔 서비스 경계를 나누기 전에 그 경계에서 생길 수 있는 실패 시나리오를 먼저 나열하게 됐습니다.

    이 결의 특징
    경험에서 얻은 통찰을 자신의 언어로 체계적으로 표현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개인의 경험을 팀 협업과 연결한 부분에서 리더십과 소통 능력이 드러나는 자리로 통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貳결과는 어떻게 측정했나요? 수치적 근거가 있나요?
    參팀원들과 어떻게 협업했는지 설명해줄 수 있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토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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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토스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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