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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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한한국공항공사일반 연구개발인성·가치관2019년 출제

    들어오게되면 하고 싶은 분야는?

    한 문장 요약

    입사 후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확인한다. 막연한 기대가 아닌 구체적 관심 분야와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분야에 집중할 것인가?
    지원자가 어떤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선택한 분야의 이유는 무엇인가?
    선택한 분야에 대한 본인의 이유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분야에서 어떤 경험이 있나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미래에 대한 비전은 어떤가?
    지원자가 그 분야에서의 미래 비전이나 목표를 가진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5년 후에는 어떤 모습일까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어떻게 해당 분야에 기여할 것인가?
    해당 분야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한국공항공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입사 후 결제·인증 도메인에서 시작해 인접 도메인으로 결을 넓히고 싶은 신입 답변
    약 90초

    분야(결제·인증) → 이유(신뢰 닿는 자리) → 비전(3년·5년 그림) → 기여(인턴 손에 익힌 결 3가지)

    입사 후 가장 먼저 닿고 싶은 자리는 '사용자 결제·인증 도메인의 백엔드 자리'입니다. 인턴 4개월 동안 같은 도메인의 운영성 작업 4건을 손에 익혀본 결, 본인이 닿을 때 가장 빠르게 결과를 만드는 자리라고 봤습니다.

    선택 이유 쪽으로는, '사용자 한 분의 실패가 가장 직접적으로 회사 신뢰에 닿는 자리'가 결제·인증이라는 결입니다. 그 자리는 한 줄 변경의 무게가 크고, 본인의 호흡(잘게 쪼개기·관측성 우선)과 가장 잘 맞는 결이었습니다.

    미래 비전 쪽으로는, '3년 차에 결제 도메인의 한 모듈을 본인 이름으로 닫고, 5년 차에 인접 도메인(추천·검색)으로 결을 넓히는 일'입니다. 한 도메인의 깊이를 만든 뒤 인접 도메인으로 옮기는 결이 본인의 학습 호흡과 같다고 봅니다.

    기여 쪽으로는, 지난 인턴에서 손에 익힌 결제 실패 알람의 노이즈 캡처·타임아웃 lint 룰·테스트 커버리지 28→61% 끌어올리기 세 가지가 입사 후 첫 분기에 그대로 닿는 자리라고 봅니다. 추가로, 본 회사의 결제 도메인은 사용자 결제 외에 포인트·구독·환불 자리까지 결이 넓어, 본인이 한 분기에 닿을 수 있는 자리가 또렷이 보였습니다.

    추가로, 본인은 한 도메인에 깊이 박혀 결을 만드는 사람이 회사 입장에서도 더 큰 자리를 만든다고 봅니다.

    이 결의 특징
    희망 분야를 막연히 말하지 않고 인턴 경험에서 얻은 구체적 성과(테스트 커버리지 28→61%)를 입사 후 기여로 바로 연결하는 결이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희망 분야 질문을 추상적 포부로 답하기 쉬운 질문에서,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획이 통하는 자리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지금 말씀하신 분야에서 어떤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貳그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參다른 분야도 고려했었다면, 어떤 분야였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한국공항공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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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야에 대해 아는 대로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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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한국공항공사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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