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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초
경험 연결 1인칭 답변
팀 소통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언제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팀이 처음부터 합의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에서 소통이 끊겼던 이유를 돌아보면, 대부분 각자가 공유가 필요한 시점을 다르게 판단하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후 주요 결정이 생길 때, 진행이 막힐 때, 방향이 바뀔 때 이 세 가지 시점에서는 반드시 공유하는 것을 규칙으로 정했더니 정보 공백이 크게 줄었습니다. 소통 빈도를 높이는 것보다 공유 기준을 맞추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형식보다 내용과 타이밍이 소통의 핵심이라는 것을 팀 활동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형식보다 내용과 타이밍이 소통의 핵심이라는 기준을 앞으로도 유지하겠습니다.
이 결의 특징
소통 빈도가 아니라 공유 시점의 기준(결정·정체·방향 전환)을 팀이 합의하는 것으로 문제를 재정의하는 결이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소통 방법을 도구 나열로 답하기 쉬운 질문에서, 언제 공유할지의 기준을 짚는 답이 통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