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의 기준을 스스로 정의하고 사례로 뒷받침한 접근결
저는 성실함을 '해야 할 일을 기분에 상관없이 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 잘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대학 시절 팀 과제에서 마감 전날 몸이 안 좋았음에도 맡은 파트를 끝내고 팀원에게 넘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약속은 상황이 아니라 의지로 지키는 것이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은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 팀 내 신뢰의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함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꾸준히 지키는 사람이 결국 신뢰받는 사람이 됩니다. 작은 약속이 큰 신뢰를 만듭니다. 그 신뢰가 쌓여야 중요한 일을 맡을 수 있습니다. 매일 지키는 작은 것이 결국 커리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