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상 비중 생각·구체 기준 중심으로 푸는 결
일과 일상의 비중은 특정 비율을 고정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초기나 프로젝트 마감이 몰리는 시기에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그 이외의 시간에는 취미, 운동,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충분히 있어야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번아웃이 오면 결국 일의 질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제 기준은 일이 끝난 뒤 완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크게 침범받지 않는다면 일에서 많은 것을 요구받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