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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5초
상사 지시 이의 제기 방식
상사가 하면 안 될 것 같은 일을 지시한다면 일단 그 지시의 의도와 맥락을 먼저 확인할 것입니다.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맥락을 확인한 뒤에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규정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면, 직접 말씀드릴 것입니다. 단, 감정이 아닌 근거로 말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지시가 어떤 기준과 충돌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려고 합니다.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업무 책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시의 맥락을 먼저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근거와 대안으로 말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시의 맥락을 먼저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근거와 대안으로 말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업무 책임의 일부입니다. 감정이 아닌 근거로 말하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신뢰를 유지하면서 말하는 방법입니다.
이 결의 특징
지시 의도와 맥락을 먼저 확인하고, 그 후에도 윤리적 문제나 규정 어김이 있다고 판단하면 감정이 아니라 근거로 직접 말합니다. 어떤 기준과 충돌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대안까지 함께 제시하며, 이의 제기도 업무 책임의 일부로 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상급자의 지시를 무비판적으로 따르지 않으면서도 존중하는 태도가 한 줄에 담긴 자리에서 통합니다. '반기면서도 존중하는' 신입이 조직 내 말 못 하는 시스템 오류를 조기에 걸러내는 안전장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