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업무 수용 + 준비 태도
해외 근무가 많다는 건 지원 전에 이미 알고 있었고, 그게 오히려 지원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많은 직무라고 생각했고, 해외 현장이 그 밀도를 높여줄 거라 봤습니다. 교환학생 때 처음 낯선 언어와 문화에서 일하는 경험을 했는데, 적응하는 속도가 빠른 편이었습니다. 해외에서 팀원들과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혼자 공부한 것보다 훨씬 빠른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언어와 환경의 낯섦보다 배우는 속도가 더 빠른 사람이 되겠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빠르게 자리 잡는 것이 저의 패턴입니다. 해외 현장이 많을수록 배움의 밀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하고, 그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낯선 것에 익숙해지는 속도가 저의 강점입니다. 해외 현장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