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를 맡아 병목 해결하고 성과 낸 역할 서술
팀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입력까지의 파이프라인 설계를 맡았습니다. 5명 팀이었는데, 초기에 각자 다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정제하면서 분석 단계에서 포맷이 맞지 않아 전처리를 반복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 해결로는 공통 스키마를 정의하고 전처리 스크립트를 팀 공용 레포에 올리는 방식으로 기준을 통일했습니다. 팀워크 측면에서는 각자 다른 데이터 소스를 담당하더라도 입출력 형식만 맞추면 통합이 쉬워진다는 걸 팀원들에게 설명해서 공감을 얻었습니다. 결과로는 데이터 정제 시간이 팀 전체 기준으로 주당 약 4시간 단축됐고, 분석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이 역할에서 배운 건 팀 프로젝트에서 개인 역량보다 인터페이스를 명확히 하는 게 전체 효율에 더 직접적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