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공부+실전 프로젝트 병행 경험으로 결
학교를 다니면서 전공 수업과 함께 실제로 결과물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병행 참여했습니다. 수업만으로는 현업 감각이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기획부터 발표까지 전 과정을 맡아보면서 협업과 마감이 어떤 것인지를 실감했습니다. 공모전에 나가서 입상하지 못한 경험도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어느 단계에서 부족했는지를 파악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점도 중요하지만 실전 감각을 키우는 활동에 시간을 더 쓴 편입니다. 졸업할 때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결과물이 남아 있다는 것이 그 시간들의 가치였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4년을 쌓은 것으로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배움보다 경험을 남기는 것이 목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