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특성상 빠른 정보 공유가 성패를 가른다는 접근
저는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진행 상황을 숨기지 않고 바로바로 공유하는 것을 협업의 핵심으로 삼습니다. 공모전 준비에서 제가 맡은 자료 조사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걸 마감 이틀 전에야 알렸다가 팀 전체 일정이 밀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진행이 늦어질 것 같으면 그 시점에 바로 알리는 걸 원칙으로 삼았고,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지연 가능성을 미리 공유해 팀이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