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기준을 정해둔 계획
입사 초기에는 모르는 것을 언제 묻고 언제 스스로 찾을지 기준을 두고 일하려 합니다.
프로젝트 경험에서 혼자 붙들다 팀 일정을 하루 밀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막힌 지 90분이 지나면 공유하는 규칙을 스스로 정했고, 이후 세 건의 팀 과제에서 제 지연으로 일정이 밀린 일은 없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같은 기준을 쓰되, 질문 전에 시도한 것과 확인한 자료를 함께 정리해 묻겠습니다. 답하는 쪽의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3개월은 제 방식을 제안하기보다 팀의 절차를 정확히 익히는 데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