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위험요인 발견과 개선 조치 과정을 순서대로 제시하는 접근
현장실습 중 배관 보온재가 일부 탈락해 고온 배관이 그대로 노출된 것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근처에 통행로가 있어 화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즉시 라인을 쳐서 접근을 막고 담당 관리자에게 사진과 위치를 첨부해 보고했습니다. 보고 후 이틀 안에 보온재 보수가 완료됐는지 직접 확인했고, 이 경험으로 위험 요인은 발견 즉시 격리하고 보고하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사소해 보이는 이상 징후를 넘기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