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우선순위 설정 경험 중심
교내 창업 동아리에서 온라인 스토어 광고를 운영하며 첫 2주는 CTR을, 이후 2주는 ROAS를 핵심 지표로 바꿔 봤습니다. 초반엔 클릭을 늘리는 소재가 잘 먹혔지만 정작 구매 전환율은 1.2%에 그쳐, 후반에는 소재를 상세페이지 정보 중심으로 바꾸고 타겟을 재구매 가능성이 높은 25~34세로 좁혔습니다. 그 결과 ROAS가 180%에서 260%로 올랐습니다. 이 경험으로 캠페인 초반에 어떤 지표를 우선할지부터 정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