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을 건강 문제로 인식한 원칙
저는 청소를 미관을 위한 일이 아니라 이용자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업무에 임합니다. 이전 근무지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을 담당하며, 눈에 보이는 오염뿐 아니라 손잡이나 버튼처럼 접촉이 잦은 부위를 별도로 더 자주 소독하는 원칙을 스스로 세웠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날에도 이 부위만큼은 빠뜨리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지켰고, 소독 시간을 따로 기록으로 남겨 관리했습니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위생 항목이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에는 이 원칙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