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GS샵에서 직접 주방용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방송에서 본 제품을 앱으로 바로 이어서 구매하는 흐름이 편리했는데, 앱과 방송 화면 간 전환 시 로딩이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방송 중 실시간으로 수량이 줄어드는 표시는 구매 결정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장치인데, 재고 잔량 정보가 모바일 화면에서 더 눈에 띄게 노출된다면 전환율에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이전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한 재추천 기능이 아직 약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개인화 추천 고도화가 개선 가능성이 있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사용자 관점에서 발견한 불편이 개선 기회의 출발점이고, 직접 경험한 피드백이 기획에서 가장 정직한 인풋이라고 봅니다. 직접 써본 사람의 피드백이 기획에서 가장 정직한 인풋이 되고, 사용자 관점을 유지하는 게 서비스 개선의 시작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