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 경험 + 우선순위 판단 + 결과 결
인턴 때 행사 당일 발표 자료가 열리지 않는 상황이 생긴 적이 있습니다. 발표가 30분 뒤였고, 담당자는 자리를 비웠습니다. 일단 파일 포맷을 변환해서 다른 기기에서 열어보는 방법을 먼저 시도했습니다. 그것도 안 되자 클라우드에 저장된 이전 버전을 찾아서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담당자를 찾으려다 시간이 걸렸지만, 먼저 내가 해볼 수 있는 것부터 시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발표는 무사히 진행되었고, 이후 담당자가 '빠르게 대처해줘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긴급 상황 대처의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