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84초
팀원과의 어려움 경험·대처 방식 중심으로 푸는 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솔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초반에 팀원 한 명과 작업 방식에서 갈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큰 그림을 합의하고 세부를 채워가는 방식을 선호했고, 그 팀원은 일단 시작하고 나중에 조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초기에 이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각자 진행하다 보니 결과물의 방향이 갈렸습니다.
이후 직접 이야기를 나눴고, 중간 체크포인트를 정해서 서로 진행 방향을 맞추는 방식으로 합의했습니다. 불편하지만 말하는 것이 결국 더 빠른 해결이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일하는 방식의 차이를 초기에 확인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고, 이후 팀에서는 그 대화를 먼저 시작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