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솔직하게 7점 정도를 주겠습니다. 기여한 부분에서는 충실하게 역할을 했지만, 초반에 요구사항 확인을 좀 더 꼼꼼히 했더라면 중간 방향 수정이 줄었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실행하는 건 강점이지만, 먼저 정렬하는 시간을 더 가져야 한다는 걸 이 프로젝트에서 배웠습니다. 10점이라고 하기엔 아쉬운 부분이 있고, 그 아쉬움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다음 프로젝트에서 더 잘할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기 평가에서 아쉬운 부분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숫자 선택보다 왜 그 점수인지가 더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빠르게 실행하는 강점과 정렬을 먼저 확인하는 부분을 균형 있게 보는 것이 다음 프로젝트에서 더 잘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