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직군과의 정보 전달 정확성
실습 중 동료 물리치료사와 환자의 통증 변화를 서로 다르게 인지해 치료 계획이 어긋날 뻔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환자 상태를 전달할 때 느낌으로 말하지 않고 통증 척도 수치와 관찰한 동작 범위를 함께 기록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실제로 이 방식을 적용한 뒤 동료와 치료 방향에 대한 이견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 번은 수치 기록 덕분에 통증이 악화되는 추세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 계획을 빠르게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느낌이 아니라 기준을 공유하는 것이 정확한 협업의 시작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