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유 시점을 앞당긴 경험을 설명하는 접근
캠페인을 준비하며 상품팀에 막바지에 세부 내용을 전달했다가 재고 확인이 늦어져 일정이 밀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캠페인 컨셉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대략적인 방향을 미리 공유해 유관 부서가 준비 시간을 벌 수 있도록 습관을 바꿨습니다. 다음 캠페인부터는 상품팀의 사전 대응이 가능해지며 일정 지연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를 완성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진행 중에도 미리 나누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