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현장 출장과 야근·교대근무가 있다는 건 지원 전에 파악하고 왔습니다. 처음엔 막연히 부담이 없지는 않았지만,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성장하려면 현장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초반엔 불규칙한 일정이 있더라도 그 과정에서 쌓이는 경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생활 조정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이 직무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는 아닙니다. 앞으로도 현장 출장과 교대근무를 네트워크 엔지니어 성장의 필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현장 경험이 기술 역량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초반의 불규칙한 일정은 감수할 만한 투자입니다. 일정 조정이 필요하더라도 그것이 직무 선택의 결정적인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