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인원·관계 유형 제시 + 친화력 형성 방식 중심으로 푸는 결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5~6명 정도 됩니다. 대학 동기 두 명, 인턴 때 함께한 선배 한 명, 학회 활동에서 만난 동료 두 명입니다. 이 관계들은 대부분 같이 무언가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에서 생겼습니다. 친화력이라고 하면 넓게 잘 어울리는 것을 떠올리는데, 저에게는 작은 일을 같이 해본 사람이 오래 남는 관계가 되는 편입니다. 힘들 때 연락이 가능한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