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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LLG CNS인프라/클라우드인성·가치관2026년 출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다면, 어떤 해외 프로젝트 경험이 있나요?

    답변 미리보기

    학부 마지막 학기에 국제 해커톤에 팀장으로 참가해 독일·인도 출신 팀원 2명과 3일간 재고 관리 앱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기술 스택을 정하는 첫날부터 의견이…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경험의 진입 계기가 자발적인가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한 배경이 스스로 만든 기회인지, 그저 주어진 일정인지를 살피는 자리입니다.
    骨
    02
    소통 장벽을 구체적으로 넘었는가
    언어 문제를 겪었다는 말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 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 답이 흐릿하면 나머지 세 축과 뒤섞여 평가가 어려워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語
    03
    팀 내 갈등을 다뤄본 적 있는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의견 충돌을 회피하지 않고 마주한 경험이 있는지를 봅니다. 이 답이 흐릿하면 나머지 세 축과 뒤섞여 평가가 어려워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本
    04
    경험이 편향 없이 균형 있게 그려지는가
    모든 게 순조로웠다는 식의 답이 아니라 어려움도 함께 담기는지를 관찰하는 자리입니다. 이 답이 흐릿하면 나머지 세 축과 뒤섞여 평가가 어려워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LG CNS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예시 답변 1
    약 78초

    팀 내 의견 충돌을 직접 조율한 결

    학부 마지막 학기에 국제 해커톤에 팀장으로 참가해 독일·인도 출신 팀원 2명과 3일간 재고 관리 앱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기술 스택을 정하는 첫날부터 의견이 갈렸는데, 저는 익숙한 Node.js를 밀었고 인도 팀원은 Django를 원했습니다. 서로 이유를 5분씩 정리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바꾸자 감정 섞인 논쟁이 줄었고, 결국 남은 시간이 촉박해 제가 더 잘 다루는 스택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대신 인도 팀원이 제안한 데이터 구조는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이 일로 언어보다 먼저 필요한 건 서로의 근거를 들을 자리를 만드는 거라는 걸 배웠고, 지금도 의견이 갈리면 근거부터 정리해 보자고 먼저 제안합니다. 결과물은 예선에서 그쳤지만, 3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견을 조율해본 경험 자체가 남았습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고른 것만 말하고 있지 않은가? 검토했다 접은 선택지가 하나라도 나와야 판단으로 읽힙니다.
    • ✕판단 기준이 그 상황에 붙어 있는가? "더 좋아서"는 일반론이고, 그때의 조건을 짚은 말이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를 확인한 방법이 있는가? 수치든 주변 반응이든, 무엇을 보고 됐다고 판단했는지가 빠지면 막연해집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꿀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게 남습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팀원과 의견이 갈렸을 때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대응감정보다 근거로 풀어가는 태도가 드러나는지가 이 자리에서 통합니다 이런 디테일이 답의 결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貳그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바뀐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대응과거 사건 요약에 그치지 않고 지금의 행동 원칙으로 이어지는지가 강합니다 이런 디테일이 답의 결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參다시 같은 상황이 온다면 다르게 할 부분이 있나요?
    대응완벽했다는 답보다 아쉬운 지점을 짚는 답이 신뢰를 더 얻는 결이 보입니다 이런 디테일이 답의 결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LG CNS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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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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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LG CNS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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