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신뢰성 공학을 수강하지 않은 건 같은 학기에 설비 진단 수업과 고장 분석 수업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세 과목이 겹쳐서 우선순위를 정했고, 실습 비중이 높은 두 과목을 먼저 수강했습니다. 신뢰성 공학의 수명 분포와 고장률 개념은 고장 분석 수업에서 일부 다뤘고, 부족한 부분은 교재로 독학했습니다. 수업 선택이 역량 공백을 만든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신뢰성 공학의 중요성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어서 입사 후에도 관련 학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신뢰성 데이터를 다루게 되면 빠르게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수강하지 않은 과목의 핵심 개념은 별도로 학습했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은 빠르게 채울 수 있다는 자신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빠르게 채울 수 있는 역량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관련 개념을 입사 전에도 미리 학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