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연동 활용
아이폰을 2년째 사용 중입니다. 메모, 알람, 캘린더 등을 Apple 생태계로 연동해 쓰고 있어 생산성이 편리합니다. 이전에 갤럭시를 썼을 때는 삼성페이와 빠른 충전이 장점이었는데, 업무에 맥북을 쓰면서 아이폰으로 넘어왔습니다. 기기 자체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 디바이스도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라 업무 환경이 바뀌어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기가 바뀌더라도 업무 루틴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새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이 실제로 업무 시작 초기의 혼란을 줄여준다는 걸 느꼈습니다. 어떤 환경이 주어지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도구는 바뀌어도 일하는 방식은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면서도 핵심 루틴은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