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별 데이터 특성을 구분해 활용한 경험으로 답한다
교내 스타트업 인턴십에서 SNS 광고 캠페인을 운영할 때, 저는 클릭률만 보고 광고 소재를 판단하지 않고 클릭 이후의 체류시간과 이탈률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클릭률이 높았던 소재 중 하나가 실제로는 체류시간이 짧고 이탈률이 높다는 것을 발견해, 해당 소재의 문구가 실제 콘텐츠와 기대치 차이를 만든다고 판단했습니다. 문구를 수정한 뒤 이탈률이 61퍼센트에서 44퍼센트로 낮아졌습니다. 이 경험으로 클릭 자체가 아니라 클릭 이후의 행동 데이터를 봐야 진짜 문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