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획(한 페이지 표) → 강점 활용 형식(결정·근거·액션) → 학부 12주 사이클 → 입사 후 30/60/90일
자기소개서에 적은 '체계화'의 결을 오늘 면접에서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본인이 정리한 결은 '본인의 결정과 답변이 같은 표 위에 정렬되도록 한 페이지로 묶어두는 결'입니다.
오늘 계획 쪽으로는, 어제 저녁 '예상 질문 12개 × 답변 1줄 + 핵심 어휘 3개'의 표를 노션 한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표는 외워서 가져오는 결이 아니라, 본인이 어떤 결로 답에 닿을지 자리를 미리 그려둔 결입니다.
강점 활용 경험 쪽으로는, 학부 4년·인턴 4개월 동안 모든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가져온 결이 같았습니다. '30분 카드 단위 쪼개기·결정 1줄·근거 3개·다음 액션 1개' 형식이 본인이 손에 박은 체계화의 결입니다.
목표 설정 쪽으로는, 학부 4학년 마지막 학기에 '캡스톤 우수상·졸업논문 통과·인턴 1곳 합격' 세 결을 한 표에 묶어 12주 사이클로 굴렸고, 셋 다 같이 닫힌 결이 있었습니다.
향후 계획 쪽으로는, 입사 후 첫 30·60·90일 계획을 미리 정리해두었습니다. '30일: 도메인·시스템 익히기·시니어 1:1 5명·노션 도메인 노트 한 페이지', '60일: 본인 PR 첫 머지 5개·운영성 작업 2건', '90일: 본인 이름으로 한 모듈을 닫는 결'. 같은 표를 본 회사 자리에서도 이어 굴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