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프로세스에서 조건 검증과 정산 정확성을 관리한 경험을 설명한 결
팀 프로젝트에서 캐시백 적립 및 소진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과제를 맡았습니다. 캐시백은 조건(구매 금액, 기간, 이용 방식)에 따라 지급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먼저 지급 조건 정의서를 명확히 작성했습니다. 설계 과정에서 중복 적립, 만료 기간 처리, 취소·환불 시 차감 여부를 예외 케이스로 별도 정의하지 않으면 나중에 오류가 생긴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경계 케이스를 초기에 정의해 두지 않으면 운영 중 개별 건마다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최종 결과물은 조건별 플로우차트로 시각화했고, 팀원들이 예외 케이스를 쉽게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캐시백 프로세스는 단순해 보여도 예외 처리가 핵심이라는 걸 이 과제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