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Actions 도입과 선택 이유
ML 프로젝트에 GitHub Actions를 도입해 CI/CD를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선택 이유는 코드 저장소와 파이프라인이 같은 플랫폼에 있어 컨텍스트 전환이 없고, YAML 기반 워크플로우가 코드로 관리돼 리뷰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테스트 → 린트 → 빌드 → 배포 4단계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ML 특화 스텝으로 모델 유효성 검증과 데이터 스키마 체크를 추가했습니다.
환경 설정에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GPU 환경을 Self-hosted Runner로 구성하는 것이었고, 러너 풀 관리 스크립트를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팀원과 함께 브랜치 보호 규칙으로 CI 통과 없이는 머지가 불가능하도록 설정했고, 결과적으로 프로덕션 버그 발생률이 60% 감소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MLOps 파이프라인 자동화의 실질적 가치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