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TV가 꺼진 자리에서 그림 자리처럼 보이는 제품 자리는 화면이 공간 자리의 일부가 되는 자리를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TV 자리는 켜진 자리에서만 존재 자리가 생겼는데, 이 제품은 꺼진 자리에서도 공간 자리에 기여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 자리입니다. 수업 제품 디자인 자리에서 배운 것은, 혁신적 자리는 기술 자리보다 사용 자리에 대한 재정의 자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TV라는 자리를 '항상 켜져 있어야 하는 자리'로 전제하지 않고, 공간 자리 전체를 보는 자리에서 이 제품 자리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자리를 새롭게 보는 것이 제품 자리에서 새로운 자리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