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PM(예방 정비)과 CPM(중요 경로 방법론, 또는 화학기상증착 관련 PM)을 직접 수행한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PM 수행 시 가장 중요한 주의점은 정비 작업 자체가 새로운 오류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정비 전 안전 록아웃/태그아웃(LOTO) 절차, 교체 부품의 규격 확인, 그리고 정비 완료 후 시운전 및 파라미터 확인이 기본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비 후 미세한 파라미터 차이가 수율이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원상 복구 확인이 정비만큼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직접 경험은 없지만, PM 수행에서 중요한 건 "빠르게 복구하는 것"보다 "복구 후 상태가 정상인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검증 없는 복구는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