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성과 측정 지표를 설정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건 목표와 지표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무엇을 측정해야 할지가 모호해집니다. OKR 방식에서 Key Result를 측정 가능한 수치로 정의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지표는 선행 지표(leading)와 후행 지표(lagging)를 구분해 설정합니다. 선행 지표는 결과에 영향을 주는 활동을, 후행 지표는 결과 자체를 측정합니다. 추적은 주기를 정해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목표 대비 현황을 시각화해 팀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표가 너무 많으면 집중력이 분산되기 때문에, 핵심 지표 3~5개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지표는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어야 하고, 리포팅용으로만 쓰이면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