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해외영업에 지원한 동기는 언어와 문화 차이를 실제 비즈니스에서 직접 다루고 싶다는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수업과 교환학생 경험에서 문화권이 다른 사람들과 협상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제가 잘하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자신 있는 문화권은 동남아시아입니다. 교환학생 때 베트남과 태국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면서, 관계 우선 문화와 의사결정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해외영업의 어려움은 현지 파트너와의 신뢰 구축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인데, 그 과정을 단축하는 방법은 자주 대면하고 약속을 구체적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겟 시장으로는 제조업과 유통이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인도네시아 시장이 가장 맞다고 생각하고, 관련 뉴스와 무역 통계를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