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목표 HR 번역·인력 갭 파악·인력 계획 수립으로 HR-비즈니스 정렬 접근결
HR 전략을 비즈니스 목표와 연계하기 위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첫 단계는 사업 방향을 HR 언어로 번역하는 것입니다. '올해 매출 30% 성장'이라는 목표가 있다면, 그것이 어떤 역량을 가진 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HR 관점에서 번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현재 인력과 필요 인력의 갭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지금 조직이 그 목표를 달성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채용·교육·조직 개편 중 어떤 방향이 적합한지를 판단합니다. 인력 계획이 사업 계획과 동시에 세워지는 구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직접 경험은 학교 동아리 운영진으로서 행사 목표에 맞게 스태프 구성을 설계한 것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목표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사람과 역할을 역으로 설계하는 방식이 HR 전략 수립과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