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대규모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거나 운영한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대용량 스토리지 설계의 핵심 과제로 용량 확장성, IOPS와 처리량 균형, 그리고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전략 세 가지를 배웠습니다.
특히 복구 목표(RTO·RPO)를 먼저 정의하지 않으면 어떤 스토리지 전략이 맞는지를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RAID 구성이나 복제·스냅샷 정책은 보호 수준과 비용을 트레이드오프 하며 설계해야 하고, 이 결정은 비즈니스 요구로부터 역산돼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직접 경험은 없지만, 스토리지 아키텍처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어떤 데이터가 얼마나 자주 어떻게 접근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패턴을 파악해야 적합한 스토리지 계층과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