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구 종류별 사용 경험 → 토크·영점 확인 → 손상 점검 → 용도 외 사용 금지
수공구 사용 경험으로는 인턴십과 학교 실습에서 드라이버·렌치·캘리퍼스·절삭 공구 등을 다뤄본 적이 있습니다. 드라이버는 규격에 맞는 것을 골라야 나사 헤드 손상을 막을 수 있고, 렌치는 토크 값이 정해진 경우 토크 렌치를 사용해 과조임을 방지합니다. 캘리퍼스 사용 시에는 영점 조정과 수직 접촉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측정 정확도의 기본입니다. 안전 측면에서는 공구 사용 전 손상 여부 점검이 기본이고, 손상된 공구를 그냥 사용하면 미끄러짐이나 파손으로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걸 실습에서 배웠습니다. 선택 기준으로는 작업 특성에 맞는 규격과 재질이 가장 중요하고, 공구를 무리해서 다른 용도에 쓰면 공구도 망가지고 작업 정확도도 떨어집니다.
사용 후 정리·보관도 안전과 공구 수명에 직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