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린 결 + 행동으로 이어진 결
가장 좋아한 과목은 생산 시스템 관련 과목이었습니다. 학점보다, 현장의 비효율이 숫자로 드러나고 그걸 줄이는 구조를 짜는 부분이 본인에게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한 공정의 병목을 찾아 라인 전체 흐름이 바뀌는 자리가 인상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수업 과제 외에 간단한 라인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려본 적도 있습니다.
그 결이 지원한 생산 직무와 자연스럽게 닿는다고 봅니다. 흐름의 병목을 찾아 줄이는 일이 본인이 계속 끌리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