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우선순위 3가지 → OJT 실습 → 2주 후 체크인 → 환경 지원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어떤 역량이 부족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교육 방법보다 교육 목적의 명확화가 먼저입니다. 인턴 기간에 팀 내 신규 입사자 온보딩 보조를 맡았을 때, 직무 기술서에서 핵심 역량을 뽑아 우선순위 높은 3가지를 먼저 다루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현장 직원의 경우 텍스트보다 실습과 즉시 피드백 방식이 더 효과적임을 경험했습니다. 교육 후에는 실제 업무에서 해당 역량을 발휘하는지 확인하는 2주 후 체크인을 해, 교육 내용이 실무에 착지됐는지를 점검했습니다. 교육 자체보다 교육 후 환경 지원이 역량 유지에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