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재협업 성공 경험에서 관계 유지 결을 찾은 결
동아리 SNS 협업에서 팔로워 3,000명* 규모의 채널과 두 번 작업한 경험이 있습니다. 첫 번째 협업은 제가 부탁하고 끝났는데, 두 번째를 제안했을 때 상대방이 먼저 연락해 왔습니다. 차이는 첫 번째 협업 이후 결과를 공유했는지 여부였습니다. 게시물 올린 뒤 도달 수치와 반응을 간단히 정리해 공유했더니, 상대방이 '데이터를 같이 보내준 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협업에서는 브리핑 범위를 조율하는 시간도 절반으로 줄었고, 콘텐츠 퀄리티도 올라갔습니다. 채널 파트너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요청하는 쪽에서 먼저 가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공유나 피드백이 거래 비용을 낮추고, 다음 협업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