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C 본질 결 파악 → 획득 결 설계 → 리텐션 결 → 데이터 활용 결로 이어지는 결
D2C 채널 캠페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고객 데이터를 직접 쌓는 구조를 캠페인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고려하는 것입니다. D2C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고객 행동 데이터가 자산이 되는 구조입니다. 획득 결로는 첫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랜딩 경험에 집중하는데, 진입 목적에 맞는 소재·메시지·오퍼가 일관되게 연결돼야 전환 누수가 줄어듭니다. 리텐션 결에서는 첫 구매 후 7일·30일 이내 재구매 패턴을 분석해서 각 시점에 맞는 후속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는 방식을 씁니다. 데이터 활용 결로는 구매 카테고리·세션 빈도·이탈 시점을 결합해서 리텐션이 낮은 구간의 원인을 찾고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D2C는 광고비보다 고객 데이터를 어떻게 쌓고 쓰는가가 장기 성과를 결정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