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GTM 배포에서 교육 자료를 함께 준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신기능 론칭 전 판매팀을 위한 제품 트레이닝 자료를 만들고 배포했는데, 처음에는 자료가 너무 많아 현장에서 활용도가 낮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후 핵심 내용만 담은 한 장 요약 카드를 별도로 만들어 주요 질문과 답변을 담았더니 활용률이 올랐습니다. 자료 배포 시점도 중요합니다. 론칭 당일보다 1~2주 전에 미리 배포하고 Q&A 세션을 운영했을 때 현장 준비도가 높아졌습니다. GTM에서 교육은 아는 것과 행동할 수 있는 것 사이 간격을 줄이는 것이 목표라 생각합니다. 정보 전달보다 현장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트레이닝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