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flow DAG로 의존성 표현, 실패 지점 재시작 + 알람 연동 구조 경험
ETL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때 사용한 워크플로우 관리 도구는 주로 Apache Airflow였습니다. DAG로 작업 간 의존성을 표현하고, 일정 기반 또는 이벤트 기반으로 실행을 트리거하는 구조입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작게 써봤고, 인턴십에서 기존 파이프라인 유지보수를 도우면서 더 익혔습니다.
실패 처리 측면에서 특정 태스크가 실패했을 때 전체 DAG를 재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 지점부터 재시작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retries와 retry_delay 설정을 적절히 두고, 알람 연동을 해두면 문제를 빠르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한계는 대규모 파이프라인에서 DAG 설계 복잡도가 올라갈 때 어떻게 모듈화하는지는 경험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