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연구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와 비판적 리뷰 구성 계획을 수립한 경험이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체계적 문헌 검색 프로토콜을 먼저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색 키워드 조합, 검색 대상 데이터베이스(SCOPUS, KISS, DBpia 등), 포함·제외 기준을 사전에 문서화해야 검색 결과의 재현 가능성이 보장됩니다. 비판적 리뷰는 리뷰어 편향을 줄이기 위해 두 명 이상이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의견이 다를 때 합의 프로세스를 두는 것이 표준적인 방식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직접 경험한 소규모 문헌 리뷰에서는 PRISMA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어떤 기준으로 포함·제외를 결정했는지를 기록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와 비판적 리뷰의 품질은 처음 설계한 프로토콜의 명확성과 일관성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