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협업 특성→도전 요인→해결 방식→결론 결
GTX(Go-To-eXecution) 실행 과정에서 다양한 부서와 협업할 때 가장 큰 도전은 각 부서가 다른 목표와 일정을 갖고 있어 전체 실행 속도를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 단계는 기획보다 부서 간 의존성이 높아, 한 부서가 지연되면 전체 일정이 영향을 받습니다.
의존성 파악으로 어떤 부서의 산출물이 다른 부서의 시작 조건이 되는지를 미리 파악해, 의존성이 높은 작업을 우선 확인하고 블로커가 생기면 빠르게 대응했습니다. 공통 진행 기준으로 전체 실행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현황 대시보드를 만들어, 각 부서가 자신의 상태와 다른 부서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부서마다 우선순위가 달라 충돌이 생길 때, 전체 목표를 기준으로 조율하는 역할이 PM에게 필요합니다. 실행 중 발생하는 문제는 빠르게 공개하고 해결하는 문화가 있을 때 전체 속도가 유지됩니다. 의존성 파악과 공통 진행 기준 설정이 GTX 다부서 협업의 핵심이라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