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동선 → 선별 기준 → 프로젝트 적용 → 한계 인지 결
기술 지식을 쌓을 때 저는 먼저 현재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도구와 개념 위주로 좁혀 봅니다. 학습은 공식 문서를 먼저 읽고, 작은 예제로 직접 구현해 본 뒤 막히는 자리를 검색하는 순서를 씁니다.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는 팀원에게 먼저 물어보고, 최소 기능 범위에서 테스트한 뒤 확장했습니다.
처음 쓰는 도구를 무작정 넣으면 다른 팀원이 유지하기 어려워진다는 걸 겪었습니다. 한계도 인지합니다. 이론으로 아는 것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쓰는 건 달라서, 실무 맥락 없이 익힌 기술은 적용 범위가 좁다는 걸 경험으로 배웠습니다.